실록출판사가 대한민국의 경제 성장과 발전을 이끈 주요 기업과 경영인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은 신간 ‘대한민국 경제실록 2026’을 출간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경제실록’은 각 산업 분야를 이끌어온 기업과 경영인들의 인터뷰를 엮은 단행본으로, 대한민국 경제의 역동적인 발전사를 다양한 시각에서 조망한다.
이번 ‘대한민국 경제실록 2026’에는 △모스이민컨설팅 이병인 대표 △크리에이션집업 고성윤 대표 △코드24 윤상민 대표 △카고앤잡로지스 전승현 대표 △아이지넷 김창균ㆍ김지태 대표 △심플플래닛 정일두 대표 △디퍼루트 박재준 대표 △모바일파킹 김중근 대표 △벨루가 이상연 대표 △주식회사 미르 이준영 대표 △지원바이오 김우식 대표 △Balance & Harmony Beverly Hills Jason Oh 원장ㆍJane Shin 대표 △Allmerits Financial Brian Lee 대표 △에너지코리아 ICT 김정윤 대표 △케이엘큐브 김종화 대표 △헤라피아(Herapia) 최라나 대표 △씰링크 이희장 대표 △맨들맨 박민지 대표 △보구정 김경환 대표 △블루시그널 백승태 대표 △BankCard Services NAVYZ 홍성두 대표 △에이아이스페라 강병탁 대표 △스타벤처스 문지은 대표 △이지에이아이 김근희 대표 △에이치쓰리알 송채윤 대표 △한미르 한승우 대표 △렉터스 박상근 대표 △씨티셀즈 김민석 대표가 함께 했다.
실록출판사 이준동 대표는 “’대한민국 경제실록’은 단순한 역사 기록을 넘어 대한민국 경제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고민하게 하는 중요한 자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태극의 바람(The Great Wind of Korea)’은 대한민국의 정신과 품격을 ‘한 장의 부채’에 담아 세계 시민에게 직접 전하는 민간 문화외교 프로젝트입니다. 정부의 예산이나 명령이 아닌, 국민의 손에서 출발하는 문화의 외교, 정치의 언어가 아닌 교류의 언어, 소음이 아닌 미소의 언어, 그리고 종이를 넘기는 대신 부채를 펼치는 손짓으로 한국의 온기를 세상에 건넵니다.
대한민국경제실록을 발행해온 실록출판사가 오는 2026년 3월, 일본 전역을 무대로 한 대규모 민간 문화교류 프로젝트 ‘The Great Wind of Korea(이하 태극의 바람)’을 공식 출정한다고 29일 밝혔다. ‘태극의 바람’은 정부나 공공기관이 아닌, 오직 국민의 자발적 참여로 이루어지는 비정부·비정치적 민간외교 활동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본 프로젝트는 대한민국의 상징인 태극부채 1만 개를 일본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에게 직접 전달하며, 한국의 문화적 자긍심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는 대규모 민간외교 문화 캠페인이다.
실록출판사 이준동 대표는 “태극부채 한 장이 언어와 국경의 벽을 넘어 사람과 사람, 나라와 나라를 잇는 다리가 되길 바란다”며 “정치적 주장이나 역사적 해석이 아닌, 오직 문화와 예의로 소통하는 순수한 교류의 장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프로젝트의 모든 활동은 일본 현지 법령(개인정보보호법 등)을 준수하며, 종교적 메시지나 정치적 논쟁을 배제한 순수한 민간 문화외교 활동으로 진행된다. 실록출판사는 이번 활동을 통해 국가 간 이해와 우호의 폭을 넓히고, 한국인의 따뜻한 정서와 예의문화를 전 세계에 알릴 계획이다.
실록출판사 관계자는 “’대한민국경제실록’으로 근현대사를 기록해온 출판사가 이제는 ‘기록을 넘어 행동으로’ 나서는 것”이라며 “민간이 주도하는 새로운 외교, 문화로 세상을 감동시키는 국민의 힘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실록출판사는 이번 프로젝트의 후원사를 ‘문화외교의 동반자’로 정의하고, 기업들의 자발적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후원 기업의 로고와 메시지는 부채, 안내 카드, 포스터, SNS 콘텐츠 등 모든 홍보물에 노출되며, 프로젝트의 여정은 한·영문 도서 ‘The Great Wind of Korea – 태극의 바람’으로 발간돼 교보문고와 아마존북스를 통해 전 세계 독자에게 배포될 예정이다.
대한민국 경제를 이끌어온 우수 기업과 경영인의 발자취를 기록하는 것은 곧 우리의 역사와 미래를 잇는 소중한 일입니다. '대한민국 경제실록'은 치열한 도전과 탁월한 통찰로 이 시대를 개척해 온 기업인의 지혜를 담아내고자 합니다.
대한민국 브랜드 경영 대상
'대한민국 브랜드 경영 대상'은 우리나라를 선진국 반열에 올린 각 산업 분야의 우수 기업을 발굴하고, 그 성과를 널리 알립니다. 대기업에서 중견기업, 중소기업, 그리고 독창적 아이디어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스타트업까지, 대한민국 경제의 현주소를 보여주는 살아 숨 쉬는 기업이 바로 주인공 입니다. 그들이 이뤄낸 혁신과 성과를 기념하고, 이를 통해 더욱 밝은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데 의의를 두고 있습니다.
『The Name』(더 네임). 2026년 1월, 대한민국의 경제사를 성실히 기록해온 실록출판사가또 하나의 새로운 역사를 엽니다.
『The Name』은 대한민국을 이끌어온 산업의 리더, 혁신가, 창조적 경영자들의 이야기를 세계와 함께 나누는 영문 글로벌 경제 매거진으로, ‘이름(Name)’이라는 단어 속에 기록의 정신과 존재의 품격을 함께 담고 있습니다.
“실록출판사는 대한민국 경제의 역사적 흐름을 기록하고, 미래를 내다보는 비전을 제시합니다. 단순한 서술을 넘어, 경제의 중요한 순간들을 깊이 있게 분석하고, 독자들이 대한민국 경제 발전 과정과 방향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대표 도서인 '대한민국경제실록 ' 을 비롯하여, 경제사를 연구하고 기록하는 일은 단순한 출판을 넘어 대한민국의 성장과 도전의 발자취를 남기는 의미 있는 작업이라 믿습니다. 실록출판사는 이러한 사명을 바탕으로, 경제의 어제와 오늘을 정리하고, 더 나은 내일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통찰과 아이디어를 제공할 것입니다.”
실록출판사 이준동 대표
실록출판사는
대한민국 경제실록: “기록은 역사가 되고, 역사는 미래를 만든다.”
‘대한민국 경제실록’은 단순한 기업 인터뷰 모음집이 아닙니다.
이는 대한민국 경제를 이끌어 온 기업과 경영인의 발자취를 기록하고, 그 속에서 변화와 혁신의 흐름을 읽어내는 중요한 역사적 기록입니다.
대한민국은 전후 폐허 속에서도 기적적인 경제 성장을 이루었고, 이제는 세계적인 경제 강국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성장 뒤에는 수많은 기업가들의 도전과 실패, 그리고 이를 극복한 성공의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대한민국 경제실록’은 바로 이러한 기업가 정신과 혁신의 과정을 생생하게 담아내고자 합니다.